회사 소개

러즈 = Buzz + Rush

입소문(Buzz)을 크게 일으키고, 그 관심이 바로 발걸음(Rush)으로 이어지게 한다는 뜻입니다. 좋은 숏폼이 받는 관심, 그리고 작은 가게가 그 관심을 계속 이어 가는 데 필요한 속도. 그게 러즈입니다.

감독 의자와 조명, 슬레이트가 있는 영상 촬영 현장
짐벌에 단 휴대폰으로 요리하는 모습을 찍는 장면

하는 일

찍기 전에는 촬영 대본을, 찍은 뒤에는 자막·첫 장면·음악·표지까지 갖춘 세로 영상을 만들어 릴스, 틱톡, 쇼츠에 올립니다.

영상 편집 타임라인이 보이는 노트북

일하는 방식

러즈는 요청서대로 무엇을 남기고 뺄지, 어떤 소리를 넣을지, 가게가 어떻게 보일지 정해 편집하고, 다섯 가지 품질 기준을 넘을 때까지 다시 만듭니다.

링라이트 앞 휴대폰이 주방을 찍는 동안 요리를 들고 선 요리사

함께하는 분들

휴대폰은 들 수 있지만 편집 프로그램까지 배우기는 어려운 사용자님과 작은 팀: 식당, 카페, 미용실, 공인중개사, 학원, 병원, 공방.

휴대폰으로 라테를 찍는 손

약속하는 것

다섯 가지 자동 품질 점검을 통과한 영상, 촬영물 제출 후 2일 이내의 완성본, 그리고 사용자님 소유의 파일. 조회수는 약속하지 않습니다. 누구도 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왜 러즈에 숏폼을 맡기나요

저희가 만나는 사용자님들은 대부분 같은 세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숏폼을 올려야 한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찍어야 사람들이 끝까지 보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권하는 편집 앱들은 점심 장사를 앞둔 사용자님이 아니라 편집자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러즈는 편집 서비스보다 한 걸음 먼저 시작합니다. 촬영 버튼을 누르기 전에, 잘되는 숏폼들이 공통으로 쓰는 구조(어떻게 시작하고, 언제 끊고, 화면에 무엇을 띄우는지)를 바탕으로 촬영 대본을 드립니다. 사용자님은 주머니 속 휴대폰으로 그대로 찍으시면 됩니다. 그다음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 일, 곧 군더더기를 자르고, 상품 이름을 틀리지 않게 자막을 달고, 가장 강한 장면을 앞으로 당기고, 음악을 깔고, 표지를 고르는 일을 러즈가 해서 그날 바로 올릴 수 있는 파일로 돌려드립니다.

역할과 책임

러즈가 책임지는 것

  • 사용자님의 가게, 상품, 고르신 목표에 맞춘 촬영 대본
  • 다섯 가지 품질 점검(처음 3초 안에 멈추게 하는 첫 장면, 대본을 따르는 컷, 맞춤법과 싱크가 맞는 자막, 목소리를 덮지 않는 음악과 깨끗한 소리, 알맞은 길이의 마무리)을 통과한 영상만 완성본으로 보내 드립니다.
  • 상품에 포함된 수정 횟수만큼, 남겨 주신 메모대로 고칩니다.
  • 고르신 분위기의 음악, 또는 보내 주신 음악
  • 파일을 비공개로 지키고, 안내한 기간만 보관하고, 약속한 때에 삭제합니다.

사용자님이 책임지는 것

  • 영상 속 가격, 효과, 건강·법률 관련 내용이 사용자님 가게에 맞고 정확한지 확인해 주세요.
  • 완성 영상을 언제 올릴지 정해 주세요. 러즈가 세 플랫폼에 대신 올려 드릴 수도 있습니다. 반응을 알려 주시면 다음 기획이 더 좋아집니다.

다음 영상은 이렇게 더 좋아집니다

찍으면서 겪으신 일과 완성 영상을 바탕으로 첫 장면, 속도, 자막, 다음 촬영 대본을 다듬습니다. 가게는 사용자님이 가장 잘 아시고, 러즈는 그 가게를 분명하게 보여 주는 숏폼을 기획하고 편집합니다.

문의

카카오톡: 러즈 채널로 문의하기

이메일: [email protected]

전화: 02-2601-3488 (평일 10:00–18:00)

사업장: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75길 15, 5층 501-Y171호(역삼동, 수양빌딩)

주문에 관한 문의는 마이페이지 › 고객지원에 남겨 주시면 주문과 함께 기록되어 더 빨리 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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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기획 + 편집과 1회 편집, 원하는 수량만큼. 모두 부가세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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